현숙은 1959년 6월 22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67세다. 본명은 정현숙이다.
| 이름 | 현숙 |
|---|---|
| 본명 | 정현숙 |
| 출생 | 1959년 6월 22일 |
| 나이 | 만 67세 (2026년 기준) |
| 직업 | 트로트 가수 |
| 고향 | 전라북도 김제시 |
| 학력 | 고등학교 졸업 |
| 데뷔 | 1978년 가수 데뷔, 〈끓고 있네〉 |
| 대표곡 | 정말로, 포장마차, 요즘여자 요즘남자, 오빠는 잘 있단다 |
데뷔와 활동 이력
현숙은 본명 정현숙으로, 1959년 6월 22일 태어난 대한민국의 가수다. 1976년 가수 김상범의 앨범에 수록된 ‘끓고 있네’를 처음 취입했고, 1978년 가수가 되기 위해 성남으로 올라온 뒤 작곡가 임종수의 스카우트로 데뷔했다. 이후 첫 독집 앨범 《정답게 둘이서》를 발표했으며, ‘타국에 계신 아빠에게’로 주목받았다. 1980년 ‘정말로’를 발표해 트로트에 록과 댄스 팝을 접목한 음악을 선보였고, 이 곡으로 MBC 10대 가수상을 받았다.
대표곡과 음악 활동
‘정말로’에 이어 1982년 ‘포장마차’, 1984년 ‘건곤감리 청홍백’을 발표했고, ‘건곤감리 청홍백’은 LA 올림픽 당시 경기장과 응원 무대에서 불렸다. 1995년 KBS 프로그램 《사람과 사람들》에 현숙의 부모 간병 이야기가 방송될 때 삽입된 ‘사랑하는 영자씨’가 히트했다. 1997년에는 경쾌한 댄스 리듬의 트로트 ‘요즘여자 요즘남자’를 발표했고, 1999년 ‘해피데이’, 2000년 ‘좋아좋아’, 2001년 ‘친구에서 애인으로’를 선보였다. 2002년에는 ‘나의 어머니’와 ‘오빠는 잘 있단다’를 발표했고, 2004년에는 직접 작사한 ‘춤추는 탬버린’으로 활동했다.
방송·무대 활동
1997년 ‘요즘여자 요즘남자’ 활동 때는 5인조 백댄서와 함께 무대를 꾸몄다. 2003년에는 ‘오빠는 잘 있단다’와 후속곡 ‘사랑은’으로 활동했고, 2006년에는 ‘월화수목금토일’을 발표했다. 2007년에는 직접 작사한 ‘사랑에 한표 던진다’와 ‘그대는 내사랑’을 발표했으며, 모친상을 치른 뒤 하반기에 활동을 재개했다. 2009년에는 ‘물방울넥타이’와 김혜영·남궁옥분·추가열과 함께 부른 ‘사랑하고싶어요’를 발표했고, 2010년에는 《현숙의 브라보 라디오》를 진행했다.
현숙와 함께 보는 인물
현숙 관련 자주 묻는 질문
현숙 나이는 몇 살인가요?
현숙은 1959년 6월 22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67세입니다.
현숙 본명은 무엇인가요?
현숙의 본명은 정현숙입니다.
프로필 사실은 공개 자료로 교차 확인했습니다. 참고: 한국어 위키백과 «현숙». 최근 활동은 트롯광장 보도에 근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