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애는 1962년 3월 10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64세다.

이름김지애
출생1962년 3월 10일
나이만 64세 (2026년 기준)
직업트로트 가수
고향서울특별시
학력덕성여자고등학교
데뷔1983년 '목포 부르스'
대표곡물레야, 얄미운 사람, 몰래한 사랑, 남남북녀

데뷔와 활동 이력

김지애는 1962년 3월 10일 태어난 대한민국 가수다. 고등학교 시절 오디션을 거쳐 미국 동포 위문공연과 미8군 무대에서 활동했고, 1983년 귀국했다. 이미자의 소개로 작곡가 박춘석과 인연을 맺은 뒤 같은 해 ‘목포 부르스’를 발표하며 가수로 정식 데뷔했다. 1986년 ‘물레야’가 히트하면서 이름을 알렸고, 1989년 ‘얄미운 사람’으로 KBS ‘가요 톱 10’에서 5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대표곡과 음악 활동

김지애의 주요 곡으로는 ‘물레야’, ‘사나이라면’, ‘얄미운 사람’, ‘몰래한 사랑’이 있다. ‘얄미운 사람’은 전영록이 작사·작곡한 곡으로, 김지애가 정통 트로트와 다른 폭스트롯 계열에 도전한 노래다. ‘몰래한 사랑’도 ‘가요 톱 10’에서 5주 연속 1위를 차지했고, 1992년 발표한 ‘남남북녀’는 KBS 노래말 대상 후보에 올랐다. 2015년에는 나훈아의 곡 ‘석류가 웃는 이유’를 다시 녹음했으며, 자신의 히트곡도 재녹음해 활동했다.

방송·무대 활동

김지애는 미국에서 동포 위문공연을 펼치고 미8군 무대에 섰으며, 귀국 뒤에는 음반 활동을 이어갔다. 1990년 KBS2 ‘자니 윤 쇼’에 출연했고, 1996년에는 KBS2 ‘밤과 음악사이’에 출연했다. 1997년 사고와 이혼 이후 잠정 은퇴했으며, 2000년 복귀해 잠시 활동했다. 2008년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그간의 심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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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애 관련 자주 묻는 질문

김지애 나이는 몇 살인가요?

김지애는 1962년 3월 10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64세입니다.

프로필 사실은 공개 자료로 교차 확인했습니다. 참고: 한국어 위키백과 «김지애». 최근 활동은 트롯광장 보도에 근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