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별이는 2004년 3월 4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22세다.

이름송별이
출생2004년 3월 4일
나이만 22세 (2026년 기준)
직업트로트 가수
학력제물포여자중학교
데뷔2009년 '흰눈이 내리면'
대표곡흰눈이 내리면

데뷔와 활동 이력

송별이는 대한민국의 가수 겸 배우다. 2009년 꼬마 걸그룹 더하기의 노래 ‘흰눈이 내리면’으로 데뷔했다. 영화 《방과 후 티타임 리턴즈》(2015)와 《햄스터》(2016)에서는 주연을 맡았고, 《어른도감》(2018)에는 조소연 역으로 출연했다. 수상 경력으로는 2013년 특별공로상과 연예어린이대상, 2014년 트로트인기가수상, 2018년 재능나눔공헌대상, 2022년 성인가요부문 신인인기가수상이 있다.

대표곡과 음악 활동

데뷔곡은 더하기의 ‘흰눈이 내리면’이다. 제공된 사실에서 확인되는 송별이의 음악 활동은 이 곡으로 데뷔했다는 내용이다.

방송·무대 활동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Top 38에 들었고, 2021년 MBN 《헬로트로트》에서는 11위를 기록했다. 2023년 WOWOW 《TROT GIRLS JAPAN》에서 16위, Top 20에 올랐다. 2025년에는 TV조선 《미스트롯4》에 출연했으며, 2026년 2월 5일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 출연했다.

송별이 관련 자주 묻는 질문

송별이 나이는 몇 살인가요?

송별이는 2004년 3월 4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22세입니다.

프로필 사실은 공개 자료로 교차 확인했습니다. 참고: 한국어 위키백과 «송별이». 최근 활동은 트롯광장 보도에 근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