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나는 1968년 8월 22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58세다. 본명은 유순동이다.
| 이름 | 유지나 |
|---|---|
| 본명 | 유순동 |
| 출생 | 1968년 8월 22일 |
| 나이 | 만 58세 (2026년 기준) |
| 직업 | 트로트 가수 |
| 고향 | 충남 부여 |
| 학력 | 추계예술대학교 국악학과 졸업 |
| 데뷔 | 1998년 1집 앨범 "저 하늘 별을 찾아" |
| 대표곡 | 쓰리랑, 속 깊은 여자, 쑈쑈쑈, 고추 |
데뷔와 활동 이력
유지나는 본명 유순동으로, 충남 부여 출신의 트로트 가수이자 작사가·국악인이다. 중학교 때 국악원에서 국악을 배웠고, 국악계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국악을 전공했다. 1983년 KBS 전국 국악 콩쿠르에서 심청가를 불러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1987년 MBC 노들가요제에서는 대상과 최우수가창상을 수상했다. 국악인으로 활동한 뒤 1992년 초 《저 하늘 별을 찾아》로 트로트 가수 활동을 시작했고, 잠시 가요계를 떠나 판소리 학원을 운영한 뒤 2001년부터 해당 곡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갔다.
대표곡과 음악 활동
유지나의 대표곡으로는 《저 하늘 별을 찾아》, 《쓰리랑》, 《속 깊은 여자》, 《쑈쑈쑈》 등이 있다. 《쓰리랑》은 국악과 트로트를 결합한 곡이며, 이 곡은 다큐멘터리 《나의 살던 고향》의 삽입곡으로 사용됐다. 이후 《선남선녀》, 《안그런척》, 《무슨 사랑》을 발표했고, 주요곡 목록에는 《고추》와 《내 사랑아》, 《미운 사내》, 《돈돈 돈타령》, 《김치》, 《찬란한 인생 (니나노)》도 포함돼 있다. 국악을 바탕으로 한 곡뿐 아니라 정통 트로트 곡도 불렀다.
방송·무대 활동
유지나는 1983년 KBS 전국 국악 콩쿠르와 1987년 MBC 노들가요제 무대에서 노래해 수상했다. 2009년에는 동료 가수 이혜리와 《고추》로 활동했다. 같은 해 《쓰리랑》은 다큐멘터리 영화에 삽입됐고, 유지나는 제9회 한국전통가요대상 여자 가수왕에 선정됐다.
유지나와 함께 보는 인물
유지나 관련 자주 묻는 질문
유지나 나이는 몇 살인가요?
유지나는 1968년 8월 22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58세입니다.
유지나 본명은 무엇인가요?
유지나의 본명은 유순동입니다.
프로필 사실은 공개 자료로 교차 확인했습니다. 참고: 한국어 위키백과 «유지나». 최근 활동은 트롯광장 보도에 근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