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송은 1965년 8월 7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61세다.

이름정의송
출생1965년 8월 7일
나이만 61세 (2026년 기준)
직업트로트 가수
고향강원도 삼척
학력삼척고등학교
데뷔1999년 본인의 앨범 발표
대표곡서울 대전 대구 부산, 빠이빠이야, 사랑해서 미안해

데뷔와 활동 이력

정의송은 대한민국의 작곡가이자 가수다. 1992년 가수의 꿈을 접고 작곡가로 방향을 바꿔 곡을 만들기 시작했다. 1994년 김혜연에게 준 ‘서울 대전 대구 부산’이 히트하며 작곡가로 이름을 알렸고, 이후 소명의 ‘빠이빠이야’와 송대관의 ‘사랑해서 미안해’도 큰 사랑을 받았다. 작곡가로 활동하면서도 가수에 대한 꿈을 이어간 그는 1999년 자신의 앨범을 발표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대표곡과 음악 활동

정의송이 작곡한 곡으로는 장윤정의 ‘어부바’와 ‘첫사랑’, 소유미의 ‘그대와’, 소유찬의 ‘매운 사랑’이 있다. 김혜연의 ‘참아주세요(뱀이다)’, 송대관의 ‘내 이야기’, 김용임의 ‘빙빙빙’과 ‘훨훨훨’도 대표곡 목록에 포함된다. 소명과는 ‘유쾌 상쾌 통쾌’,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미.고.사)’ 등을 작업했으며, 김다현의 ‘님이여’, ‘소녀의 기도’, ‘파이팅!’ 등도 작곡했다. 이 밖에 홍자의 ‘눈물의 술잔’, 유지나의 ‘무슨 사랑’, 윤태화의 ‘찍고 찍고 찍고’, 서정아의 ‘비비각시’ 등 여러 가수의 곡을 만들었다.

방송·무대 활동

정의송은 고급 레스토랑에서 샹송과 칸소네를 불렀고, 스탠드바와 카바레에서는 트로트를 불렀다. 그는 여러 장르의 노래를 접한 경험이 다양한 곡을 만드는 바탕이 됐다고 회고했다. 방송 출연과 관련한 구체적인 사실은 제공된 자료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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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송 관련 자주 묻는 질문

정의송 나이는 몇 살인가요?

정의송은 1965년 8월 7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61세입니다.

프로필 사실은 공개 자료로 교차 확인했습니다. 참고: 한국어 위키백과 «정의송». 최근 활동은 트롯광장 보도에 근거합니다.